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포토뉴스
완연한 초여름의 남산 정취

20일 오후 평상 기온이 벌써 초여름으로 접어든 가운데 서울 남산의 서울타워가 손저으면 맞닿을듯 지척에 들어온다.

21일 석가탄신일을 포함한 3일간의 황금연휴 기간 도심의 가족들은 화창한 봄 기운을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강수정 기자>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