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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불이’형 현대판 동의보감 재현

신비스런 야채스프 개발 채식습관으로 난치치유

청결 채소류를 가공해 난치성 질환을 치유하는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한 CEO가 장안의 화제다.

토종 야채를 재배한 후 깨끗하게 처리해 육식위주의 식습관을 바꿔 고질적인 난치에 탁월한 효능을 체험한 천사자연식품의 이대성대표.

이 대표가 질곡의 삶에 가까운 4개의 장기를 잃고 백방으로 치유를 구하고자 만난 야채스프에 효험을 강조한다.

수년 전부터 우리나라에도 ‘디톡스’와 ‘매크로바이오틱’이란 생소한 용어가 유행처럼 번지면서 병마와 싸우는 환우들이 줄을 잇고 있다.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제거한다는 개념의 디톡스 요법과 유기농이 여전히 각광받고 있다.

게다가 자연농법의 곡물과 채소를 중심으로 한 식사를 하는 채식주의의 개념을 의미하는 매크로바이오틱은 모두 채식주의 식습관을 바탕으로 한다.

이와같은 채식 열풍이 붐을 타는 이유는 암의 발병 원인이 과도한 육류섭취와 각종 스트레스,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식습관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들이 밝혀지면서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육류 섭취는 늘어난데 비해 과일과 채소의 섭취가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있어 대조를 보이고 있다.

먹거리의 오염도 간과할 수 없는 2차 환경문제가 사그라들줄 모르면서 치명적인 농약으로 뒤덮인 수입산 식품이 우리 식탁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맵고 짠 음식을 먹는 것도 암을 유발하는데 적잖은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다는 의학계의 보고는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여기에 휴식도 운동도 없이 연속되는 과로와 쌓이는 스트레스는 건강악화의 주범으로 여기고 있다.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오히려 술과 담배를 가까이하는 악순환이 거듭되는 추이를 보인다.

이처럼 암을 유발하는 해로운 식습관을 개선해야만 암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이 대표의 주저없는 주장이다.

화제의 야채스프 전문업체로 발돋움하고 있는 천사자연식품의 이대성대표는 건강을 잃은 환우들에 적극 권장한다.

자신의 책 ‘신비의 야채스프 생명을 살리다’는 야채스프의 효능을 몸소 체험하면서 암 치유의 실마리를 찾게 됐다는 후문이다.

“암은 인류가 가장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 병이지요. 암세포는 순식간에 다른 세포로 이송할 영양분을 빼앗아 한번 생기면 걷잡을 수 없는 엄청난 속도로 증식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암 진단을 받게 되면 충격을 받게 됩니다. 저 역시 그랬으니까요.”

이대성 대표는 지난 2006년 죽음의 암 선고를 받고 위와 비장, 췌장, 담낭이라는 4개의 장기 절제수술을 받는 시련을 겪었다.

“처음 암 선고를 받고 수술대에 올랐을 때는 위만 절제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막상 안을 들여다보니 비장, 췌장, 담낭이 굳어있는 불치의 암이었다고 하더군요. 이후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면서 6차례에 걸친 항암치료를 받았는데, 죽기보다 견디기 힘든 고통이었습니다.”

이 대표는 이 과정에서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겼다고 했다.

그러던 중 지인으로부터 민간요법 책을 소개받게 되는데, 당시 일본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민간의학자 다데이시 가즈가 고안한 야채스프와 현미차 건강법이었다.

이 대표는 야채의 용량과 달이는 방법, 복용 과정을 숙지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야채스프를 복용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비위가 맞지 않아 먹고 마시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하지만 그의 아내가 먹고 나서 아토성 피부병이 없어졌다고 하여 그때서야 소변요법과 같이 복용하기 시작했다.

오늘날까지 자신의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임상실험을 거듭하여 개량된 야채스프 제조법을 연구. 꾸준히 먹게 되었다고.

2008년 그는 종합검사 결과 아무런 병이 없다는 것으로 판정받았고, 지금은 수술 전보다 더 밥도 잘 먹고 운동도 잘 하는 건강한 삶을 살게 되었다.

이 대표는 암을 극복하고 난 지금에 와서야 지난 15년 전 자신의 삶을 후회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20여 년간 체신부 우체국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노조 활동을 해왔던 그는 동료들과 의 술자리가 잦았다고 한다.



“제 병은 지금 생각해 보면 약 15년 전부터 생긴 것으로 봅니다. 아침부터 해장술로 시작해 하루에 약 7~8병의 소주를 마셨지요. 술주정도 없고, 특별히 아픈 곳을 느끼지 못하다보니 60세까지 그렇게 살았습니다. 참 한심한 행동이었죠.”

그는 가족과 함께 하는 채식 위주의 규칙적인 식사 습관이 우리 몸을 건강한 체질로 개선시켜 준다는 사실을 깨닫기 까지 먼 길을 돌아와야만 했다.

이 대표는 야채스프로 건강을 되찾은 후, 자신처럼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그동안 직접 체험하고 효과를 인정받은 야채스프 식이요법을 소개해 희망을 나누는 일에 힘쓰고 있다.

암도 굴복시키는 신비의 야채스프 일본 식이요법회 회장이자 세포학박사인 다데이시 가즈로부터 창시된 야채스프 건강법은 이미 일본에서는 1987년부터 소개되어 말기암 환자에게도 그 효과가 널리 입증된 식이요법이다.

자연의 미생물에 의해 성장한 야채는 어느 항생 물질보다 효과적인 우리 몸의 보약과도 같다.

그 중에서도 무, 무청, 당근, 우엉, 표고버섯이라는 5가지 야채로 만든 야채스프는 인체의 3가지 기본물질인 체세포. 콜라겐. 칼슘을 평형시키며 인간의 건강 유지에 반드시 필요한 엽록소, 철분, 미네랄 등 각종 비타민을 풍부하게 공급해 준다.

또한 암세포의 특성상 암에만 즐겨 달라붙는 물질들이 있는데 야채스프에 이 물질들이 다량 포함돼 있어 암세포를 발견하기만 하면 그 주위를 삽시간에 둘러싸 암세포를 제압하는 불가사의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야채스프가 바로 이 암을 꼼짝 못하게 하는 천적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체세포의 활동을 원활하게 도와주고, 체내의 불필요한 독소들을 내보내고, 우리 몸 자체의 치유 능력을 향상시켜주기 때문에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이처럼 야채스프가 신체에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과 약물중독에서부터 암.

당뇨 치료에 이르기까지 경이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대성 대표는 그의 저서 <신비의 야채스프 생명을 살리다>를 통해 암 치료를 위해 수술과 화학요법까지 사용했던 자신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의학적인 치료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다데이시 가즈가 개발한 야채스프를 토대로 한국인들의 체질과 자연환경에 맞도록 개선하기 위해 수많은 동물실험을 하여 상당한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확실한 검증을 위하여 연구자 본인과 가족이 직접 실험에 참가했다. 그리고 자신의 몸에 암세포를 10번이나 주입하고 치료하는 과정을 거쳐 자신 있게 효험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 입증할 수 있었다고 한다.

“저는 야채스프 개발을 통해 모든 병은 민간요법으로도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고, 잃었던 건강도 되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모든 병을 병원에만 의지하지 말고 자기 마음을 다스려, 나는 나을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라며 밝게 웃는 이 대표.

투병생활을 견디면서 성격마저 매우 온화해졌음을 새삼 느낀단다. 이 대표는 2009년부터 회사를 설립하여 신비의 야채스프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제조 공정부터 깐깐하게 체크하고, 무공해의 신선한 재료로 만들기 위해 유난스러우리만큼 공을 들인다. “야채스프는 중국에서만 200~300만 명이 복용하고 있을 만큼 관심이 지대합니다.

중국에도 제조 납품회사를 계약했지만 현재 자금 부족으로 오픈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자금이 확보되면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진출하여 야채스프를 알리고 싶습니다.

“ 현재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 제품 구매 문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오프라인에서도 판매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자신의 식이요법 노하우를 전파하기 위해 저술 활동을 비롯한 여러 가지 봉사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마사지1급, 카이로프락틱2급, 황수관 박사의 건강다이어트1급 등 체신 공무원 시절부터 취득하기 시작한 건강 관련 자격증이 이 같은 봉사 활동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건강생활백서’ 건강을 되찾은 후, 요즘 이 대표의 하루는 젊은 시절 못지않게 활기차다.

그는 완치 이후 새로 얻은 제 2의 삶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 걸까? 이 대표는 매일 수원 집에서 사무실이 있는 서울 동대문까지 대중교통과 도보로 출퇴근한다.

버스와 지하철을 갈아타면서 자연스럽게 3천보 정도를 걷고, 사무실에 와서는 업무 후 점심을 먹고 난 뒤, 사무실 근처 동묘에 가서 이런 저런 구경을 하며 청계천까지 약 7천보를 걷는다고 한다.

하루 1만보 이상을 걷는 셈이니 운동이 따로 필요치 않을 정도이다. 이후 저녁 6시 30분 경 집에 도착하여 저녁 식사를 하고 저녁 10시까지 휴식을 하다가 11시에 취침을 하여 다음날 새벽 5시 30분에 기상을 한다.

식사는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적당량을 먹으며, 가벼운 간식을 자주 즐긴다고 한다.

그는 이렇게 규칙적인 일과와 식단 조절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는 자신이 실천하고 있는 꼭 지켜야 할 음식습관 몇 가지를 소개하였다. 먼저 무조건 잘 씹어서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암 투병 중인 환자라면 껌을 자주 씹어 음식을 먹을 때 목이 마르지 않도록 해주고, 과일 주스를 갈아 마시라고 권하였다.

음식은 가능하면 짜지 않고 맵지 않게 조리하여 먹는 게 좋다.

식단은 감자볶음, 시금치무침, 가지무침, 콩자반, 돼지고기장조림, 된장국 같은 평범하지만 영양소가 고르게 들어있는 식단이 좋으며, 카레와 같은 음식은 모든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암을 예방하는 성분이 있으니 즐겨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간식은 고구마. 감자, 단호박찜, 바나나. 과일주스 등으로 적당량을 지켜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 특별할 것도 없는 흔한 야채가 내 몸을 살리는 약이 된다는 것을 암 투병의 뼈아픈 과정 속에서 깨닫고 난 뒤, 이대성 대표의 인생 목표는 ‘건강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 되었다.

건강을 잃기 전에 지키고 싶다면, 우리 모두가 그의 인생 목표이자 단순한 삶의 진리를 되새겨 봐야할 것 같다.

이대성 대표는...

야채스프 전문가로 천사자연식품(http://www.uknfs.co.kr)을 운영하며 유기농 야채스프를 개발,제조하고 있다.

야채스프 복용을 통한 자신의 난치성 암 치유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저술활동과 상담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야채스프로 다시 찾은 나의 새생명’과 ‘신비의 야채스프 생명을 살리다’가 있다. 상담전화:(02/2233-8275/010-8210-8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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