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포토뉴스
부여경찰서, ‘소통과 화합’위한 잇단 간담회

상하간 격의 없는 대화분위기 물꼬 터
부여경찰서(서장 배병철)는14일 시내 음식점에서 경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격려간담회를 가졌다.

   
 
배병철 경찰서장은 지난 7월 취임이후 상하 간에 격의없는 대화를 갖기 위해 매주 목요일 아침에는 각 지구대 파출소를 직접 순회하며 지역 경찰관들과 조찬을 겸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매주 화요일에는 각과원들을 상대로 오찬간담회를 실시하고 있어 호평을 얻고 있다.
배병철 서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직원들간에 소통과 화합이 돼 단결해야 주민들을 위해서 최선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최낙중 경무계장은 “이런 자리를 통해 상하간에 진솔한 소통을 이루고 각과원간에도 화합이 되어 이를 바탕으로 주민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여=정구열 기자>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