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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블랙이글 정비사 '돌연사'

22일 오전 충남 보령시 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던 공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전격 취소됐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공군은 이날 오전 11시10분께 보령시 남포면 소재 종합경기장 상공에서 '제 17회 보령만세문화제' 기념을 축하하기 위해 곡예비행단 소속 8대의 블랙이글의 묘기를 선보이기로 했다.

그러나 정확한 사인을 알 수 없는 블랙이글 소속 정비사인 김 모(36)중사가 돌연 사망해 예정된 에어쇼가 무산됐다.
<보령=김광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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