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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天帝가 지상에서 구하는 전설의 영초-산삼

   
 
   
 
   
 
4반세기 남짓 산양산삼 재배한 한국산양산삼농원 우인오대표

한반도 고산지대와 천의무봉에 자생하는 신비롭고 祥瑞로운 영초의 산삼이 초가을로 접어들며 상종가를 치고 있다.
명서 ‘본초강목’에 보배로운 蔘을 사용한 자는 해를 이어 수명을 더한데다 삼의 가치는 만금이라 했으니 가격을 정할 수도 없다는 구전이다.

산삼은 일명 ‘백선’으로 태백산과 노고산 등 반도산야 고산지대에서 자라며 그 약효 또한 추종을 불허하는 것으로 익히 알려졌다.
외국산 산삼과는 비교가 될 수 없으며, 천혜의 자연조건 내에서 자생하는 산삼은 그저 대자연의 신비를 엿보는 경이로움이라 할 수 있다.

예로부터 삼을 섭취하면 몸 속에서 산소를 다량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하므로, 성인병과 난치성 암과 같은 질병을 치유해 주는 성분이 함유돼 있다는 고증이다.

   
 
   
 
남녀의 천연 비아그라로 피를 맑게 하고 정신을 일깨우며, 원기 회복력이 빠르고 저항력을 높여준다.
울창한 산림과 심산유곡에 자라는 삼의 종류는 다양하다.

   
 
산삼만이 삼이 아니며 산속의 식물에게 삼이란 이름이 붙여진 약초는 그만큼 약효에서 산삼만큼 뛰어나기 때문에 예로부터 그 또한 삼으로 불려온다.
이름조차 생소한 봉삼, 산삼, 사삼, 연삼, 너삼, 만삼, 환삼, 선삼, 천삼, 현삼 등 무려 30여 개를 웃돌 정도다.

이들 산삼은 육체의 모든 염증이 사라지게 하는 신비한 약초로 오랫동안 각광받고 있다.

지상 최고의 ‘불로약초’라는 전설을 뒤로 4반세기 남짓 신비의 산양산삼을 재배(산약초)해온 한국산양산삼농원의 우인오대표는 “한국임업진흥원의 특별관리임산물 품질검사에서 당당히 합격한 산양산삼만을 취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 대표는 또한, “여러번 이식을 하는 삼이 아닌 ‘진짜 알짜배기’ 산양산삼만을 취급을 하고 있는 점을 판매자의 이름을 걸고 약속드린다”고 신독을 강조했다.

   
 
문의처는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봉강리 230-9번지 한국산양산삼농원 전시장.

연락처는 (H/P)010-8822-3381,(054)533-3553.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fbiwkm으로 접속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상주=신행식 기자>

<한국산양산삼농원 약력> 
2007년 국제산양삼 심포지움 전시회 수상
2007년 세계환상대회 산양삼 전시회 수상
2009년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
2009년 농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 표창장
2009년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장
2009년 필리핀공화국 벤쾌스트주립대학교 총장상
2010년 대한효실천 국민운동본부 대상
2011년 경북산양삼 CEO 선정
2011년 농정대상 수상
2012년 한국임업진흥원 표창장
2012년 청와대 산양삼 특별전시회 우수상
2013년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 재배 모범농가 선정
2013년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 전시회 최우수상
2013년 한국임업진흥원 표창장
KBS-TV 인간극장 5부작 “심봤다”
SBS-TV 생방송 투데이
SBS-TV 모닝와이드
KBS-TV 세상에 아침 (2회)
KBS-TV VJ특공대
경북농민사관학교 홍보 영상 촬영
HNC 고향탐험대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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