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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역KTX정차2주년, 김천시승격60주년

 

코레일 경북남부지사(지사장 이기송) 김천역그룹역은 6월1일자로 KTX정차 2주년을 맞이하여 시민과 함께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 


KTX정차 이래 김천역은 지역경제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올해 이용객은 전년 동기대비 11.5% 증가하는 등 꾸준히 늘고 있다.

김천그룹역(역장 손영수)과 김천시(시장 박보생)에서는 KTX 정차 2주년을 기념하고 김천시 승격 60주년을 축하하기 위하여 160,060번째 고객에게  축하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면서 축하행사를 가졌다.


한편 코레일 김천역과 김천시는 KTX이용 고객증가는 코레일 영업수입 증대와 김천지역, 나아가 경북지역 경제발전에 상호 도움이 된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특히 올해로 김천시 승격 6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김천=여인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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