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특집
세계 최고 관광도시 '& TOKYO' 브랜드 불꽃지펴도쿄관광재단/도쿄관광랩 도시 브랜드 첫선

   
<연합뉴스와 한국일보 본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 으뜸의 관광도시-도쿄 실현을 기치로 '&TOKYO 브랜드 캠페인'이 강력 드라이브에 나섰다.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는 '&도쿄 브랜드 캠페인'은 오는 2020년 도쿄올림픽과 패럴림픽 개최에 따른 장기적 비전으로 이미 홍보 활동에 들어갔다.

'& TOKYO(도쿄)' 브랜드를 추진하는 새로운 비전사업 '도코 브랜드추진 캠페인'을 시작,세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핵심이 되는 브랜드 캠페인 로고 및 캐치 프레이즈는 '&TOKYO'(앤드도쿄),'도쿄와의 커넥션, 그 새로운 시작 東京'으로 전통과 혁신이 교차하며, 새로운 스타일이 탄생하는 다양한 즐거움을 약속하는 도시를 표현했다.

'&TOKYO'는 도쿄 브랜드딩 전략을 통해 도쿄의 독자적 가치를 상징하는 5가지 색상의 로고와 접속을 의미하는 '&'기호를 활용한 조합을 의식한 점도 이채롭다.

이에따라 컨셉은 △독창적 전통과 문화의 공존 △세련되고 가치 있는 퀄리티 △활력 넘치는 도시 △환대의 마음가짐 △안심, 정확, 편리한 신뢰의 가치를 담아 전통과 혁신이 융합하는 도쿄의 다양성을 시사했다.

일련의 캠페인 컨셉에 따라 새로운 캠페인 로고 및 캐피 카피를 '& TOKYO'로 결정하고, 국내외의 다양한 장르에서 활용,도쿄 브랜드 강화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도쿄관광재단 관계자가 2016년도 도쿄 신규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게다가 '& TOKYO'를 통한 브랜드 추진 캠페인에 따라 한국내 여행업계와 개인도 본격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여행사 및 기업체 등의 사업자와 공공기관은 도쿄 도로의 별도 브랜드 사용 신청을 통해 추가적인 비용없이 로고의 활용 및 관련 캠페인을 펼칠 수 있다.

블로그 등의 비상업적인 취미 범위의 활용은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 TOKYO' 브랜드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의 도쿄관광재단/도쿄관광랩 한국대표가 설립된 이래 세계 제일의 관광도시-도쿄 실현을 목표로 '도쿄 브랜드 추진 캠페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한석 한국대표는 "미국과 캐나다, 중국 등 세계적인 13개사가 치열한 경쟁속에 참여하며,국내에는 7개사 가운데 도쿄관광재단 등이 홍보대행사로 낙점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다만, "도쿄도에서 최종적인 결정을 자사로 택했지만, 최대한 추가예산 반영을 위해 설득과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도쿄 브랜드인 '& TOKYO'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도쿄 브랜드 공식사이트(http://andtokyo.j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간 사업자의 '& TOKYO' 로고 사용 등에 관한 신청은 도쿄관광랩 서울사무소(대표 이한석/02-737~1122)를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권병창 기자>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