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경제·부동산
[BIZ]헬스 레저 스포츠용품의 국산화 신화창조 일궈(주)오리온 햄프로 함장영 대표이사

“밝고 건강한 국민, 건전한 사회 만들기에 최선”
야외용 종합운동기구, 조합놀이시설,조경시설물 등 생산

“보다 밝고 건강한 국민, 건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4동 상아탑빌딩에 위치한 (주)오리온햄프로(www.ehampro.co.kr)의 함장영대표의 지론이자 지속가능한 경영 철학이다.

좌우명이자 사훈을 ‘시작, 노력, 결실’로 삼은 함장영 대표는 20여년전 공직을 떠나 건강한 국민 건전한 사회실현에 힘찬 거보를 내딛는다.

당시 88서울올림픽은 물론 국민들의 건강운동 바람이 불 때 함 대표는 주저없이 운동기구 사업을 도전했다.
헬스기구 사업이 불모지 였던 시절이었던 만큼 해외로 출장가고 관련 정보를 얻어 연구개발(R&D)에 비지땀을 흘렸다.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에서 생산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주)오리온햄프로는 1997년 헬스 레저 스포츠용품의 국산화라는 사명감으로 신화창조에 성공,오늘에 이른다.

독자적인 브랜드 햄프로(HAMPRO)를 탄생시켜 전 제품에 사용,공급하면서 통합적인 생산 및 관리가 가능토록 했다.

고객의 만족을 위해 ‘최상의 품질로 최고의 제품을 만들자’는 이념아래 오리온햄프로는 각종 체육기구 생산에 박차를 가한다.

A/C모터를 채택한 트래드밀을 포함해 헬스 싸이클과 각종 웨이트기구, 야외용 운동기구, 종합놀이시설 및 조경시설물을 개발하고 제조해 본사의 직영매장과 굮가정부 조달품으로 등록해 전국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증을 획득했다.
국내 유일 상호 ‘Hampro’는 Health and mind professional group의 약자이다.

건강한 몸과 건전한 정신으로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프로페셔널(전문가)집단인 오리온햄프로의 고객에 대한 바람을 담은 ‘브랜드네임’이다.

‘햄프로’는 국민의 체력증진을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추구를 목적으로 설립한 오리온햄프로의 브랜드이다.

햄프로는 인류건강을 책임지겠다는 이념으로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으로 미국 유럽 중국 등지에 헬스기구를 수출하고 국내 유일 로얄티를 받는 전문 휘트니스 브랜드이다.

햄프로의 경영 철학을 살펴본면, A/S라면 (주)오리온햄프로를 믿어도 된다는 점이다.
한번 판매하면 그만이라는 헬스 시장의 오랜 관행을 오리온햄프로가 고쳐 나간다는 전략이다.

전국 28개의 직영대리점 및 80여개의 취급 대리점에서 언제 어디서든지 A/S가 가능하다.

한국 헬스기구의 자존심-(주)오리온햄프로

(주)오리온햄프로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작은 부품하나라도 검증이 된 최고급이 아니면 사용하지 않는다.
헬스기구에서 만큼은 수입제품에 뒤지지 않는 대한민국 유일의 헬스기구 종합브랜드 ‘HAMPRO’만의 자존심을 자랑한다.

고객의 건강 최고의 품질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것과도 타협하지 않겠다는 경영 마인드를 엿볼 수 있다.
연매출의 경우 군부대 등지에서 무려 150억원 정도에 달한다.

직원들의 월급을 주고 나면 연구개발(R&D)을 지원, 유지관리하는데 투입된다.
직원 45명에 작은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기는 20년 장기근속자가 60%를 유지하며 끝없는 연구개발을 게을리 하지 않는 점이다.

함장영 대표이사 역시 꾸준히 운동을 하고 시간이 되면 등산도 즐긴다.
이웃사랑에도 뜻을 같이하며 사회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

한빛장애인복지재단에서 활동하는 그는 강남에 있는 인덕복지재단의 부회장을 맡고 있다.
고향은 충남 태안으로 아내와의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20년 남짓 사업경영에 적잖은 어려움이 많았지만, 대기만성 형으로 스스로 일어난 자수성가형이다.
성실과 봉사, 국민건강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CEO로서의 면모가 고스란히 배어난다.

지금도 국민건강과 중소기업의 자부심을 갖고 기업과 사회에 나눔문화로 어려운 이웃은 물론 기업인을 돕고 있다.

런닝머신과 실버재활용기인 JY-M1009 시티드레그컬(Seated leg curl), HB-4400A 야외용 종합운동기구(16종), 콤프레샤가 필요없는 일체형의 초강력 모터형 흙먼지털이기를 개발완료해 보급하며 매년 1,2개 정도의 특허를 출원하고 있다.

2015년 1월에는 HB-4400퍼걸러형(8종) 정부조달물품을 등록한데 이어 10월에는 서울정원박람회에 출품했으며, 11월에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증을 획득했다.

앞서 올 3월에는 군부대 병영문화 개선사업에 따른 체력단련기구 2종을 개발하는 쾌거를 이뤘다.

관급만 납품하다보니 일본처럼 의료보험 수가가 적으나 우리나라는 관련예산이 많지않아 점차적으로 확충되기를 함 대표는 기대한다.

우리나라의 평균 수명도 높아지는 추세에 따라 50대가 40%에 이르는 점에 수명 연령에 맞는 운동기구를 계속해 만들고 있다.

나아가 (주)오리온 햄프로는 건강기구뿐아니라 건강 프로그램도 기획해 함 대표는 모든 국민들을 건강하게 의료 개선을 하고 싶다는 귀띔이다.

꾸준한 운동으로 국민건강을 지키고 싶어하는 만큼 건강 도우미가 되고 싶다는 포부이다.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던 점은 품질 좋은 제품과 남다른 편리성과 실용성 아이템으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한 것이 주효했다.

관리부문 역시 연구개발(R&D)과 사후관리에도 3년 기간의 먹거리를 고뇌하고 노력한바, 국내외 수출에 더욱 전력하고 있다.

동남아와 유럽을 비롯해 세계 경제가 들쭉날쭉하지만 요즘은 내수 경기에 따른 신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함장영 대표는 이에 중소기업이 살아남으려면 분야별 확충은 물론 유사성의 상향보다 월등하게 사활을 걸어야 한다는 판단이다.

그는 특히 장기적으로 군부대의 체력단련 시설로 눈을 돌리고 있으며 야외용 운동시설(실내용 헬스 부분에도 관심)에 사세를 확장키로 했다.

요즘들어서는 IN(인실버)노인전용케어운동은 물론 서울시의 국민건강 시정에 걸맞는 맞춤형 운동기구도 보급할 예정이다.

함장영 대표이사는 “근무하기 좋은 일터에서 가장 우수하고 우수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오리온 햄프로의 제품에 대한 고객 서비스는 회사 제품을 애용하는 개인 고객과 국가기관에서 보다 편리하게 안심하고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함 대표는 이어“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고객이 만족하고 감동하도록 하며 자사 제품을 통해 보다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직원이 합심해 기업이 지켜야 할 가치창조와 사회적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호식 기자>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