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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권익위 '부패방지 시책 평가' 4년 연속 최우수'12년부터 '15년까지 4년 연속 최우수 달성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용진)는 22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15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015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14년 11월부터 ’15년 10월까지 총 26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관련 7개 분야에서 평가하며, △청렴정책 이행충실도 △행동강령 솔선수범을 통한 반부패 문화확산 노력 △기관 특성에 맞는 부패방지 시책 개선수준에 중점을 두었다.

이는 ①반부패 인프라 구축 ②정책투명성·신뢰성 구축 ③부패유발요인 제거·개선 ④공직사회 청렴의식 문화개선 ⑤부패사례 방지 및 신고 활성화 ⑥청렴도개선 ⑦부패공직자 발생 등이다.

동서발전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반부패 인프라 구축 부문과 부패공직자 발생 부문에서 만점을 받아 최종점수 97.4점으로 1등급을 달성했다.

동서발전은 청렴을 회사의 핵심가치로 삼고, 경영진이 참여하는 윤리 모의법정, 청렴소통 우체국 운영, 청렴 화상회의 개최, 참여형 청렴콘서트 시행 등 차별화된 청렴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똑·올·법·제[(똑바로(正確), 올바로(道德), 법대로(原則), 제대로(責任)]업무처리를 전 직원의 청렴자세로 정립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 직원 자율 참여형 청렴정책을 적극 추진해 청렴 최우수 기관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주)는 2015년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공직유관단체 Ⅱ그룹(27개 기관)에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유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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