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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대한육협 생존권 사수 첫 ‘신호탄’

100만 대한육협 종사자 등의 생존권 사수를 위해 손원학씨 등 집행부가 무언의 첫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릴레이 시위에 들어갔다.

15일 대한육협의 평화시위는 D가축의 오성은씨와 성남의 신승철모란축산연대회장이 먼저 합세, 성남시를 상대로 대책수립을 비롯한 생존권 사수를 위해 무기한 장도에 올랐다.

이들은 이날 성남시청을 시작으로 칠성과 구포에 이어 대구시장-부산시장을 무대로 육협의 당위성과 해당 지자체를 상대로 맞불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성남=유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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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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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용견 2017-03-17 19:53:09

    100만
    개기르는 농가가 그렇게 많은줄 오늘에야 알았네   삭제

    • 단고기는고유음식 2017-03-15 14:23:29

      전통 먹거리를,그것도 국민의 80%이상이 거부감 없이 즐기고 있는 나라에서 몇몇사람들에 의해서 혐오식품으로 매도되고 있는 현실을 잘 인지하시어 상식에 맞는 행정처리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마녀사냥으로 매도되고 있는 모든 육견협회 회원님들께 심심한 위로와 용기를 내시라고 가열찬 응원을 보냅니다.   삭제

      • 박영선 2017-03-15 12:07:53

        사람의 복지보다 동물의복지가 우선인 이나라의 정책은
        어려운 현시국에 앞서가도 너무앞서간 정책이며 그런
        정책을 수립함에있어서 이해당사자간에 충분한토론과
        의견수렴이 이루어지고 서로가 이해할수있는 결과물을
        가지고 동보법을 개정해야지 일방적인 집단의 끼리끼리?에의해서 만들어진 동보법은 사육농가들을 한순간에 예비범법자로만들었고 평온한가정을 나락으로 빠트려서 희망이라는
        무지개를 절망이라는 폭풍우로 몰아내는 우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하여 지금이라도 다수의 선량한농가들의 목소리에 화답을 하시고 서로가 공존할수있는 세상이 오길소망합니다.   삭제

        • 제주153 2017-03-15 11:59:32

          자본력 없는 개사육 빈농이 정부의 지원은 없고 관섭만 있는 불쌍한 서민을 일부 정치들과 앵벌이 목적으로 하는 동보단체들이 개 사육농의 목을 조여 오는데 가만히 앉자서 당하고만 있지 않을 것이다 생존권이 달린 일이기에 목슴 걸고 투쟁 할것이다   삭제

          • Biokings 2017-03-15 11:33:38

            모두가 평화롭게 함께 할 수 없는가요
            석기시대부터 식용으로 먹어오던
            전통먹거리 전통시장을 정치사슬로 권력으로
            매도하고 철폐하려는가. 규탄받아 함께
            죽을것을 설계하는건지 묻고싶다.

            기사를 준 대한일보에 감사드립니다.   삭제

            • 안상욱 2017-03-15 10:58:38

              사람 좀 살자~~~묵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와 ##이고 소 돼지 닭은 가만두고 왜 개만가꼬 그라노? 식용을 목적으로 사육 하는거다
              개 죽이는게 그리 불만 이면 너거도 안락사라는 명분하에 개죽이지 마라~~
              주인 없다고 개를 죽이면되나?   삭제

              • 윤수진 2017-03-15 10:48:02

                동물보호단체 여러분,
                보고 있습니까?
                이 시국에 지금 개 인권 지킨다고 하는 것이 맞습니까?
                인간의 생존권 지키는게 맞습니까?
                후진국, 개 복지 논할 시간 있으면,
                우리나라 복지, 인간의 인권을 지키세요,   삭제

                • 주영 2017-03-15 10:28:40

                  대한육견협회와 식용견 종사자들의 생존권을 짓밟는
                  그 어떠한 것들도 단호하게 목숨을 내걸어놓고 싸워가야 한다. 홧팅!
                  동보에 빌붙어 인기나 빨려는 자들을 쳐 죽이자!   삭제

                  • 이덕선 2017-03-15 10:28:10

                    인권과 서민생존권에는 무관심을넘어 탄압하면서
                    동물보호 미명하에 개인의 사욕에 눈이먼 동물보호단체와 이에편승하여 정치적 이해를 계산하고저들을 돕는 폐륜적 정치인을 규탄한다
                    이에 가감없이 보도하는 대한일보 찬사보냅니다
                    시위하시는 분들 응원하며 건투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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