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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미항 시드니와 양털깍기 이색체험금강보청기 국제봉사단,27일까지 호주 연수
<사진=하나투어 제공>

세계 3대 미항의 하나인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시드니 오페라하우스(Sydney OperaHouse)는 1973년에 오픈된 명불허전의 공연장이다.

1,547석의 오페라 극장과 2,679석의 음악당을 비롯 여러 개의 극장, 전시관, 도서관 등이 조성돼 있다.

이곳은 가장 유명하고 인상적인 20세기의 건축물 가운데 하나로, 세계에서 유명한 공연장의 하나로 손꼽힌다.

해마다 1월1일 자정이 되면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새해맞이 불꽃놀이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시드니 달링하버 근처에서 펼쳐진다.

다이나믹한 축제 행사를 즐기려는 수만 명의 관광객들이 매년 12월 말이면 시드니로 찾아든다.

또하나의 관광 코스는 좀 시끄럽긴 해도 신기하리만치 순한 양사육 농장의 양털깍기로 인기를 얻고 있다.

자신의 털을 깍이는 양은 울지도 않는데다, 발버둥치지도 않아 털을 깍이는 내내, 이리 굴리고 저리 굴려도 도망치지 않아 이색체험을 더해준다.
<호주 시드니=김상기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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