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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생명을 만나는 곳’ 유기견 캠페인경기도수의사회 동물복지위원회 봉사활동
<경기도수의사회 동물복지위원회원들이 7일 유기견 중성화 수술 등 봉사활동을 마치고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생명이 생명을 만나는 곳’의 슬로건아래 전문 수의사들이 반려동물의 중성화 수술과 종합접종 등 나눔문화를 펼쳐 훈훈한 미담이 됐다.

경기도수의사회 동물복지위원회(위원장 한병진)는 7일 고양시 덕양구 대자동 830-1 소재 반달이네보호소를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동물복지위원회는 이날 보호소에 있는 유기견의 중성화 수술은 물론 일부 유기동물의 거리입양 캠페인을 펼쳤다.

이들 단체의 봉사활동은 중성화수술, 체리아이수술, 심장사상충 검사, 내외부 구충, 종합접종을 비롯한 피부병 치료에 나섰다.

올들어 두 번째 공식적인 봉사활동으로 참여한 수의사들은 미세먼지 악화와 무더운 여름날씨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이날 보호소에 있는 유기견의 종합접종과 피부병 치료, 중성화수술, 체리아이수술,심장사상충 검사 등 무료 진단을 실시했다.

한편,이번 캠페인에는 삼성측에서 유기견의 수술전 혈액검사와 노령견의 건강체크 의미로 혈액검사를 전담키로 했다.
<고양=송옥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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