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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재향군인회여성회,태국서 안보봉사

수원시재향군인회여성회 (회장 김옥환)는 최근 회원들과 7일간 태국으로 안보봉사를 다녀왔다.

이들은 일정에서 제일 먼저 6.25한국전쟁에 참전한 태국 군인들을 기리는 참전협회를 방문해 장학금 전달식을 가진데 이어 태국 보훈처를 방문, 성금을 전달했다.

이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의 태국지회장이 마련한 만찬에 참석했다.

또한, 한국전쟁에 참전한 부대를 방문해 희생자 위령탑에 헌화와 참배를 한후 참전기념관 견학과 부대에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재향여성회는 한국에서 가져간 라면을 참전마을에서 직접 끓여 제공하는 기회도 가졌다.>

뒤이어 한국전쟁 당시 참전한 용사마을을 방문해 자원봉사 활동으로 태권도, 한국어 지도 및 미용봉사를 갖고 마을 주민들과 한국에서 공수한 라면 식사를 제공했다. 
<윤종대 기자>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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