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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제천 통도사길 쾌적한 거리환경

제천시 장락동에 위치한 영동자동차공업사의 이화현(환경방송 기자봉사단 소속)대표는 최근 제천시 명암리의 통도사길에서 조복현이장과 임원규반장,그리고마을 주민들과 함께 제초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평소 나눔문화를 실천해온 이화현 대표는 매월 취약지역을 찾아 풀깍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화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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