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포토뉴스 포토뉴스
영월 메타세쿼이어길의 싱그러운 조화미

강원도 영월 관광의 명소로 떠오르는 메타세쿼이어길에서 한 중년여성이 자신의 양산과 조화미를 연출하며 싱그러운 대자연의 묘미를 살려낸다.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하듯 수령 20,30년은 족히 넘을 아름드리 메타세쿼이어를 병정삼아 빨간 양산과 대비를 이끌어 냈다.  
<영월=엄평웅 기자>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