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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아담과 이브’ 제천 누드펜션 유튜브 확산충북 제천시 H리 A펜션 나체족 사진 나돌아

<상보>=세인의 충격을 던진 충북 제천시 H리 소재 A펜션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튜브가 급속하게 나돌며 물의를 빚고 있다.

<남녀 한쌍이 자신들의 얼굴을 타월로 가린채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해당 유튜브(YouTube)는 취재진이 입수할 당시 수천여건에서 30여분만에 10만 4천여건을 웃도는 등 급속도로 확산,관계 당국의 신속한 차단조치가 시급한 실정이다.
<제천=김민석 기자/강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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