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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바람 살가운 초가을의 낙조

백중과 백로를 지나 어느덧 추분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 후암동 남산자락에서 바라본 서편하늘의 붉은 노을과 낙조(落照)가 황홀경을 그려낸다.
<유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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