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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수려한 장관 연출하는 정선 가을축제"메밀꽃·억새꽃 축제 향토문화 소개·달집 태우기 등

무르익어가는 가을철을 맞아 정선군의 대표 관광지 ‘동강’과 ‘민둥산’에서 개성만점의 축제가 한창이다.

동강 메밀꽃 축제위원회는 23일부터 24일까지 신동읍 제장마을에서 ‘2017 정선아리랑 문화예술제 동강 메밀꽃 축제’를 개최중이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축제는 동강문화체험마을 주민들이 아름다운 동강과 정선아리랑 등 지역의 향토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선아리랑 공연을 비롯해 동강문화체험마을 칠족령 옛길 걷기,아리랑의 삶을 담은 사진전 등이며 전산옥 주막,가족사진촬영 코너도 운영한다.

사진작가와 출사에 나선 포토 마니아를 위해 동강의 아름다운 비경,메밀꽃을 배경으로 농부들의 삶을 토대로 한 지게꾼,장터가는길을 조성했다.

이외 쟁기지고 일터로 가는 농부,나무꾼과 아리랑처녀,정선 메밀꽃 아리랑 춤사위 등 퍼포먼스도 연출했다. 
<정선=강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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