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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문학부,세밑연말 송년부원회 공감물결3일 서울 구로구 한국SGI 본부동 9층 50여 작가 참석
<2017년 12월 송년 부원회를 성황리에 마치고,하트 문양을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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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시인이 춤사위를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동화작가 정혜진작가가 '동심과 불심'을 주제로 문학강연을 실시했다.>
<강병돈문화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제불이,이체동심으로 스승의 魂을 계승하는 문학부’를 아젠다로 한국SGI 문학부 송년부원회가 다채롭게 수 놓았다.

3일 서울시 구로구 한국SGI 본부동 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12월 송년부원회에는 강병돈문화본부장,김용화문학부장,채인숙부부장 등 50여 문우들이 참가했다.
<권병창 기자>

<김용화문학부장이 2018년 부원회 활동 계획과 문우들을 소개하고 있다.>
<신덕현 작가>
<최동구 작가(안동)>
<이재성 작가(목포)>
<차인호 작가(서울)>
<고은희 작가>
<박말순 작가(대구)>
<서정부 시인>
<일부 여류 작가들이 잠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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