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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동사모2018',홍보대사 위촉 및 MOU 체결국제휴머니티총연맹 회장 이.취임식등 600여명 참석
<회장 이취임식과 업무제휴 체결을 마치고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 수호랑-반단비 캐릭터를 배경으로 업무협약(MOU)식을 뒤로 포즈를 취했다.>

"평창동계올림픽의 붐 조성위해 최선을!"
세밑연말,기념비적인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순수 서포터즈 (사)동사모2018(이사장 원호경) 홍보대사 위촉 및 업무협약(MOU)이 체결됐다.

최근 서울시 양재동 더-케이호텔 본관 3층 거문고 홀에서 국제휴머니티총연맹(총재 정진욱)이 주최한 송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 사회 각계의 미용 건강 관련, 인사 등 600여 명이 참석,대성황을 이뤘다.

정진욱 총재는 인사말에서 "전 세계 인류의 아름답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전문가들이 알기 쉽고 실천하기 쉽고, 교육과 훈련을 실시했다"면서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의식개혁을 시켜 개개인의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주기 위해 지난 29년을 달려왔다"고 상기했다.

더불어민주당의 김진표 국회의원(전 경제부총리.교육부총리.전민주당 원내대표)는 축사에서 "지난해 부터 시작되는 사드의 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동북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진출에 많은 경제 성장의 원동력은 '국제미용뷰티산업혁명'이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모든 분들이 국제적인 민간적 교류가 있었기에 그 중심에는 국제휴머니티총연맹의 활약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고 격려했다.

아울러, 평창동계올림픽 서포터즈 동사모2018의 원호경 이사장은 홍보대사로 국제휴머니티총연맹의 정진욱 총재, 리틀동사모 국제담당 문사랑, 국제휴머니티의 김흥준 사무총장, 국악인 김명선, 가수 금수봉, 민속춤 이성도님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국제휴머니티총연맹의 정진욱 총재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원호경 이사장은 이어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식엠블럼과 뺏지를 소개하며, 달아주는 퍼포먼스는 물론 국제휴머니티총연맹과 함께 동계올림픽의 붐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상기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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