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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GI 용산지역 '2018신년 근행회' 대성황1일 서울시 소재 용산문화회관 4층 250여명 참석
<1일 오후 2018 신년 근행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명근그룹장과 이영선지구리더의 신년사 낭독>
<권이상 간부들이 회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유진구지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불법(佛法)의 인간주의를 바탕으로 평화,문화,교육운동을 펼치는 한국SGI(이사장 김인수) 용산지역 신년근행회가 무술년(戊戌年) 새해 첫날 경건하게 열렸다.

1일 오후 서울시 소재 용산문화회관 4층 대강당에서 김예진효창지부여자부장의 사회로 열린 ‘2018년 용산지역 신년근행회’에는 김진호전국부장년부장과 양명준용산권장 등 250여명이 참석,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최명근그룹장과 이영선지구리더의 신년사 낭독에 이어 신년어서 상영을 뒤로 유진구지역장의 인사가 이어졌다.

참석간부 김진호전국부장년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희망이 없으면 안된다. 원단에 계획을 세워라. 목표는 자신에게 무리라는 수위를 넘어 최후의 승리 때까지 집념으로 기원하고 도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진호전국부장년부장의 지도말씀 시간>
<김진호전국부장년부장이 지도말씀 도중 잠시 포즈를 취했다.>
<세계로 확대된 SGI 신년 영상물 상영>
<신년근행회를 마치고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전국부장년부장은 “차려놓은 밥상은 없다. 도전은 곤란하고 어려운 일이 있지만 가장 힘든때 스스로의 도전을 일념으로 깊은 성원과 단결로 이어질 때 영광의 해가 열린다”고 강조했다.

이를통해 “자신과 조직의 영원한 영광의 승리를 만들어 가자”며, “현장속을 찾아가 한사람을 격려하고 소중히 여기며 도전할 때 공덕의 체험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의 인재발굴과 육성, 행복책임자로서의 활동, 미래부 육성은 물론 신인간혁명의 실천계획을 총망라해 노력해 주길 당부했다.

뿐만아니라, 노고가 많은 부인부와 여성의 행복을 위해 남성과 장년부의 투쟁이 요구되며,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부인부의 박수 갈채를 이끌었다.

한국SGI는 오는 5월, 한-일청년교류회를 통한 마디를 위해 일본의 청년 100명을 초청해 전국 147개권의 청년부와 교류의 기회를 마련할 것임을 밝혔다.

오는 8월에는 한국의 청년부 200명을 선발해 일본에 파견, 청년육성과 한-일간 교류를 강화할 것 또한 전했다.

<한국SGI 용산문화회관 전경>

현재 192개국에서 니치렌 대성인 불법을 실천하며 생활 속에 가치를 창조하는 SGI회원들은 행복을 만들며 활발하게 홍교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SGI는 UN의 NGO(비정부기관)으로서 난민구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CSR) 활동을 주체적으로 실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밖에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을 다하는 SGI는 특히, 핵무기 폐기와 세계적인 군축에 대해 제언을 하는 등 평화운동을 추진, 귀감이 되고 있다.
<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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