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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에 달가듯이 떠오른 정월 대보름달

정월 대보름달은 풍요를 상징하고 불은 모든 부정과 사악을 살라버리는 정화의 상징으로 구전된다.

2일 남산 한옥마을에서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달집'을 태우며, 넉넉한 한해 질병도 근심도 없는 밝은 한해를 기원하는 민속행사가 전국 일원에서 치뤄졌다.

사진은 이날 밤 11시30분께 국회에서 바라본 보름달이 잠시 구름을 벗어나며 민낯을 드러낸 모습이 카메라 앵글에 포착됐다.
<엄평웅 기자>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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