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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가이드 타이페이' 10만부 발행

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타이페이의 첫 번째 에디션 ‘미쉐린 가이드 타이페이’를 발간했다. 

현재 전세계 13개 국가와 30개 도시의 미쉐린 가이드를 평가한 미쉐린은 타이페이 첫 번째 에디션 영문판을 총 10만부를 발행했다.

미쉐린은 14일 오후 ‘미쉐린 가이드 타이페이 2018’를 정식 발표하며, 선정된 레스토랑의 명단을 공개했다.
<유영미 기자>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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