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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음악창작소,‘I’M A MUSICIAN’ 두 번째 오디션 개최앨범 제작 및 홍보, 뮤직비디오 촬영, 음반 제작·프레싱·발매, 쇼케이스 공연 개최 지원 충남음악창작소 음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I’m a Musician’ 실시 앨범 발매·홍보, 뮤직비디오 촬영 및 쇼케이스 등
   
▲ 충남음악창작소, 지역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I’M A MUSICIAN’ 두 번째 오디션 개최

[대한일보] 충남문화산업진흥원 산하기관 충남음악창작소가 지역뮤지션을 대상으로 음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I’M A MUSICIAN(이하 아임어뮤지션) 오디션을 실시한다.

아임어뮤지션은 역량 있는 신예 뮤지션을 발굴하여 음반제작·발매 및 홍보, 뮤직비디오 촬영, 저작권 등록을 비롯한 쇼 케이스 공연까지 지원하는, 말그대로 ‘뮤지션을 위한 통합지원 프로그램’이다.

작년에 처음으로 진행된 아임어뮤지션은 최종 심사를 통해 5개팀을 선발, 충남음악창작소의 지원을 받아 앨범을 냄과 동시에 지역에서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는 중이다.

특히 작년 대상팀인 ‘오빠딸’은 소속사 계약, OST 음원발매, 방송출연 등 음악산업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제2회 아임어뮤지션은 1차 포트폴리오 평가와 2차 라이브 평가를 통해 작년보다 2팀 늘어난 총 7개 팀을 선발하며, 정규앨범을 발매하지 않은 뮤지션이라면 팀, 솔로 등 구성과 음악의 장르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1차 지원은 이번 달 말인 31일까지이며, 8월 11일에 라이브 오디션 최종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뮤지션들을 지원하고 새로운 인재 발굴을 목표로 한 아임어뮤지션은, 서울 및 수도권 중심의 대중음악산업 구조를 벗어나 지역중심 대중음악산업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충남음악창작소 페이스북 페이지와 충남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충남음악창작소는 충남의 대중음악산업을 육성하고 자유롭게 음악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천안시 문화동에 2개 층 약 356평 규모로 공사 진행 중이며, 다목적 공연장을 비롯하여 레코딩 스튜디오, 연습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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