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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日아사쿠사,에도시대의 古風 고스란히 재현

[아사쿠사(일본)=권병창 기자]내외 관광객 700만명이 오가는 日아사쿠사(浅草)는 유서깊은 사찰이 많은 고풍스런 역사를 고스란히 재현했다. 

오랜 역사와 함께 센소지를 중심으로 번영해 온 이 곳은 1년 내내 다양한 축제와 행사들로 가득하다.

특히, 에도시대의 가부키산자나 아사쿠사 6구 등은 대중오락의 산실이라 할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인정 넘치는 거리로 사랑받고 있다.

아사쿠사 센소지(浅草 浅草寺)는 동경에서 가장 오래된 서민들에 사랑받는 사찰로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아사쿠사 간논사마라 불리는 관음보살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경내에는 다양한 상품으로 관광객들의 구미를 사로잡으며 기념품과 다양한 소품을 판매하고 있다.

카미나리몬은 아사쿠사의 상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사쿠사 신사는 센소지 본존불에서 득도했다는 하치노 나카모토의 하노쿠마 나리, 타카나리 형제의 위패가 모셔진 곳.

국가중요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곤겐즈고리라는 전통적 양식으로 1649년 3대 장군 도부카와 이에미츠에 의해 건립됐다.

해마다 5월이면 에도시대부터 이어져 온 ‘산자마츠’가 성황리에 열린다.

아사쿠사 문화관광센터는 가미나라몬 앞에 위치한 마이토쿠이의 관광안내 시설로 무료로 오르내릴 수 있다.

8층의 독특한 건물로 다이토쿠를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들에 도움이 되는 문화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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