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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쳐스토리와 독자제현의 옥고를 기다립니다

장족의 발전을 거듭해 온 인터넷 대한일보가 제2의 창간을 앞두고 재기넘친 독자제현의 옥고를 기다립니다.

이웃에 알리거나 주변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부담없이 보내주세요.

가능한 선에서 사실에 입각한 글들은 저희 웹진에 충실히 게재를 해드릴 방침입니다.

심금을 울릴만한 살아있는 기사는 물론 소담스런 삶의 이모저모를 격식없이 보내주십시요.

좋은 내용과 우리 이웃의 아름다운 소식을 가감없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내실 메일주소는 sky0077@korea.com입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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