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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비폭력'의 상징-간디상, 국내 두 곳에 '우뚝'
<사진=청와대/연세대학교 제공>

[유영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달 21일, 한국을 국빈방문한 모디 印총리와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에서 거행된 '마하트마 간디 흉상 제막식'에 참석,눈길을 끌었다.

인도 정부는 간디 탄생 150주년을 맞아 '비폭력'의 평화사도,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를 기리는 프로젝트로 간디 흉상을 국내 사학의 명문, 연세대학교에 기증했다.

<사진은 31일 한국SGI 1층 로비에 세워진 간디 상을 배경으로 국내외 작가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에 앞서 한국SGI(이사장 김인수)는 서울시 구로구 본부동 1층 대형 로비에 높이 2m 가량의 청동상을 세워 '평화,교육,문화'를 기치로 불법을 실현하고 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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