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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맑음 하나’ 캠페인, 조규일진주시장 첫 주자

미세먼지 줄이기 소셜릴레이 환경 캠페인 

[진주=조재호 기자] 조규일 진주시장은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진주시를 위해 “매일 맑음 하나” 캠페인의 첫 주자로 나섰다.

“매일 맑음 하나” 캠페인은 미세먼지(PM2.5,PM10)를 줄이기 위해 각자 지금, 당장, 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실천하자는 소셜릴레이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캠페인 이미지를 출력하여 실천 내용을 자필 작성 후 사진을 찍은 뒤 #매일맑음하나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인증하고 다음 동참할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이다.

조규일 시장은 “‘가까운 곳, 같이 걸어갈까요?’라는 문구를 작성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사소한 것일지라도 함께 실천해 미세먼지 줄이기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며,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하여 미세먼지 저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미미해 보이는 것이라도 직접 실천하는 것이 더 큰 의미를 가진다는 점에서 출발하여, 조규일 시장이 이를 직접 실천에 옮기면서 첫 스타트를 끊어, 앞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동참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조규일 시장은 다음 주자로 김철호 진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과 강묘영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 그리고 육인자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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