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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정상회담 참석한 현송월·장룡식
 

(블라디보스토크(러시아)=뉴스1) 이재명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러 정상회담을 위해 24일(현지시각) 오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역에 도착했다.

사진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과 장룡식 공훈국가합창단장 겸 수석지휘자 등 북측 인사들이 코즐로프 러시아 극동북극개발부 장관과 인사하고 있다. 2019.4.24/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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