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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건후, 폭풍 옹알이+파워풀 에너지…기특한 성장(종합)
슈돌©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깜찍한 행동으로 웃음을 안겼다.

28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와 아이들이 봄소풍을 떠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건후는 가장 먼저 일어나 VJ 삼촌들과 단란한 한 때를 보냈다. 건후는 한 VJ의 텐트로 들어가 놀면서 방귀를 뀌어 VJ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후 일어난 나은이는 낫토를 건후와 나누어 먹으며 아침부터 '낫토 먹방'을 선보였다. 건후는 낫토를 다 먹은 후 독특한 자세로 2차 방귀를 뀌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아침을 먹은 박주호와 아이들은 봄 소풍에 나섰다. 건후는 흩날리는 벚꽃을 보며 연신 "우와"를 외치며 신기해 했다.

건후는 돌은 물론이고 물, 나무 위에 앉아있는 까치에도 연신 놀라워하는 모습으로 적극적으로 탐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박주호 가족은 공원에 텐트를 치고 과일을 먹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건후는 아빠가 건넨 사과 주스를 마신 후 많이 신 듯한 표정을 지어 박주호를 웃게 만들었다.

건후는 잠시간 과일을 마신 후 지친 기색도 없이 공원을 뛰어 다니며 넘치는 에너지를 과시했다.

이날 건후는 자신만의 언어로 '폭풍 옹알이'를 선보이며 하루하루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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