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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지역위원장, 3더(더 보고, 더 듣고, 더 살피고) 당원 대토론회서 의원,“총선 승리와 함께 지역발전위해 앞장 설 것”
<지역위원장 서삼석의원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강신성 기자/이학곤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영암·무안·신안 지역위원장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3더(더 보고, 더 듣고, 더 살피고) 당원 대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현대화를 위해 지역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당원들의 목소리를 당의 정책 등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 위원장의 기조문 발표를 시작으로 12개조로 편성된 당원들은 조별 주제 토론을 이어갔다.

당원들은 △총선 승리를 위한 지역위원회 역할 강화 방안 △3개 군지역(영암·무안·신안) 협력 상생 방안 등에 관한 주제로 열띤 토론을 통해, 공정한 공천관리, 농촌지역 20대 청년층 소통대책, 가짜에 뉴스에 대한 중앙당 차원의 강력 대책마련, 읍면협의회 당원소통강화 SNS를 활용한 홍보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서 위원장은 “지역위원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당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 토론회에서 집약된 의견에 대해 세부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여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토론회에 도의원, 군의원, 당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당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며 더불어민주당의 단합과 성공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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