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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고 최종근 하사 안장식 ‘거수경례하는 해군’
 

(대전=뉴스1) 주기철 기자 = 청해부대 28진 최영함 입항 환영식에서 홋줄 사고로 순직한 고 최종근 하사의 안장식이 27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엄수됐다.
동료 해군장병들이 고인의 영정 앞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19.5.27/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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