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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불재난 이재민돕기 미주연합후원회 '온정 봇물'

[특별기고/김상기 편집위원] 강원 산불재난 이재민돕기 미주 연합후원회의 온정(溫情)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큰 공동체 손길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우리이민자는 조국에 어려움을“그저 먼저보고 느껴서 중간역활을하며 미주동포 각단체장들과,교계와 한인동포들과 나선것뿐이다!..” 내사업터,내가정처럼 생각되여져 모두가 뜻을합해~앞장선것 뿐인데!..”

교계의 목사님들,각 한인리더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을갇는다..”
-재난피해를 바라보며 기도하고,적은정성을 모으며-  알려질것입니다!

태평양을건너 사랑의 쓰나미로 다가와주신 미주후원회님들에게 많이 미안함도 있다
수년전  LA흑인폭동사테때 우리는 무엇을했던가?

반성을 해본다.
강원산불재난피해미주후원회 한기홍연합회장과이병만추진위원장외 수많은분들에 땀의 결실로  한달여만에 십만불을 모금, 미담이 됐다.

고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품전달식을 위해 직접 자비로 강원도까지 오셔서 속초시에 냉장고20대  상품권  1천4백만원상당을 전달했으며
고성군에 냉장고90대와 용촌교회에4백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하였습니다

한국측에는 전달 배분과정을 문막에 장순직목사님 강원외식업박경규회장 한국늘사랑회 김상기이사장이 협의해서 아무런 문제없이 미주 후원회원들에 고마운마음을 직접 이재민들에게 전달하게 된것입니다.

따뜻한 미주동포의 손길과 사랑이 검게타버린 화마의 현장에서는 희망의 들꽃으로 곱게피어날 것입니다.

 모든행사가 순조롭게 잘 마치게되어서 서로함께 감사를 나누고싶습니다.
봉사정신으로 맺어진인연 소중히 간직하면서 삶의 귀감으로 삼겠습니다.

먼길 방문해 주신 두분과 사모님께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갑자기 불어닥친 이재민들에게 하루빨리 회복되시길 기도드리면서 모든 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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