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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허블레아니호 인양 준비 중인 다뉴브강'
 

(부다페스트(헝가리)=뉴스1) 구윤성 기자 = 10일 오후(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 유람선 '허블레아니호' 침몰 현장에서 헝가리 관계자들이 크레인선과 바지선을 투입해 선체인양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2019.6.10/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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