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포토] 한반도 동쪽끝 독도, 첫발을 내딛다
<3대가 덕을 쌓아야 독도의 민낯을 볼수 있다는 서도와 탕건봉이 그 위용을 드러냈다.>
<쾌청한 날씨속에 수평선과 오우버랩이된 기암괴석의 원경>

[독도=권병창 기자] "We come ashore on Dokdo"
푸른 하늘과 바다를 품에 담고
한반도 동쪽 끝에 있는 독도.
소중한 우리 땅 독도에 나 태어나 첫발을 내딛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