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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기다리는 손길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서 철거 작업 중이던 5층 건물의 외벽이 무너져 소방대원들이 인명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2019.7.4/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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