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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노사합동 여름성수기 현장점검
9일 국립공원공단과 국립공원노조가 월악산국립공원에서 합동점검을 벌였다.(국립공원공단 제공).2019.7.9/뉴스1 © 뉴스1 권혜민 기자

(원주=뉴스1) 권혜민 기자 =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9일 국립공원노동조합(위원장 박해찬)과 월악산국립공원을 찾아 안전관리에 대한 노사합동 현장점검을 벌였다.

공단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월산악국립공원 내 위험지역에 대한 재난 예·경보시스템 작동 상태와 구명환, 안전로프 등 구조장비를 점검하는 한편, 야영장의 화재예방 관리사항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박해찬 노조 위원장은 "여름 휴가철인 7~8월은 직원의 피로도가 높은 시기로, 건강한 직원이 안전한 국립공원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권경업 공단 이사장은 "철저한 사전준비로 여름휴가철 국립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탐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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