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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광주세계수영대회] '다이빙 최강 중국' 환상의 연기
 

(광주=뉴스1) 황기선 기자 = 중국의 위웨이, 장자치가 14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결승에서 다이빙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7.14/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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