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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복지재단+하동노인통합지원센터, 지진피해지역 포항찾아
<원두막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직원들이 지진으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를 찾아 위로와 물건팔아주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하동=한문협 기자] 경남복지재단ㆍ하동노인통합지원센터는 14,15일 이틀간 소속 직원 80여명과 함께 지진피해를 입은 포항으로 위로차 방문했다.

재단과 센터는 그동안 어르신들을 섬기며 불볕더위속 근무로 고생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지 죽도시장에서 점심과 1일 견학을 다녀왔다.

<포항의 또다른 랜드마크로 사계절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오른손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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