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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중부전선 DMZ 내 북한 남성 1명 신병 확보"
남북군사당국이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에 따라 공동유해발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원도 철원 ‘화살머리고지’ 일대에서 남북 도로개설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11월중순경 중부전선 군사분계선 너머로 북한군이 도로연결작업을 하고 있다.(국방부 제공) 2018.11.22/뉴스1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중부전선 DMZ(비무장지대) 내에서 북한 남성 1명이 우리 군에 발견됐다.

1일 합동참모본부는 "지난달 31일 밤 11시38분께 감시장비(TOD)로 중부전선 MDL(군사분계선) 이남 임진강 상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미상 열점을 추적 감시했다"며 "11시56분께 1명의 미상 인원을 확인하고 절차에 따라 안전하게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방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없었다"며 "미상인원은 북한 남성으로, 남하 과정 및 귀순여부 등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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