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로컬뉴스 충청권
고속도로 갓길 서 있던 30대 1톤 트럭에 치여 숨져
사고현장(제공=보령소방서) /© 뉴스1

(보령=뉴스1) 송애진 기자 = 1일 오전 8시21분께 충남 보령시 천북면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210.6㎞ 지점에서 갓길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를 1톤 화물 트럭이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씨(37)가 차량 밖에 서있다 10m 높이의 다리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화물트럭 운전자 B씨(40)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대한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