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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의 숨결] '더불어2019 정책페스티벌' 국회에서 개막20일 국회의원회관 1,2,3층에서 성황리에 열려
<1004의 섬, 신안군 홍보 부스에 탐방객들이 천연소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1004섬 신안군의 천하별미 신안 천일염>

정책페스티벌 정책경연대회 본선출품정책 20선
[국회=권병창 기자/목포=강신성 기자
] 더불어2019 정책 페스티벌이 커팅식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당에서 선정된 우수 정책의제 심사 및 포상식이 열렸다.

20일 국회의원회관 1,2,3층에서 열린 정책 페스티벌은 정책경연대회를 뒤로 정책 전시존, 정책토론회, 전.현직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사진전 및 포토존 체험, 4차 산업 체험전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

<파주시의 농특산품 장단콩 홍보 부스>
<더불어민주당 윤후덕의원이 파주시 홍보 부스의 관계자를 만나 격려를 하고 있다.>

의원회관 1층에는 전-현직 대통령 사진전 및 4차 산업 체험전이 마련됐으며, 회관 2층에는 정책 전시존 및 정책경연대회, 3층에는 지방정부 정책 부스로 전시됐다.

참가부스는 서울 용산구와 경기 파주시, 전남 신안군 등 2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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