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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마라톤대회서 본지 편집국장 풀코스 13번째 기염
<풀코스 완주 메달을 목에 걸고 오른손을 높이 치켜세운 권 편집국장>
<춘천마라톤의 풀코스 최종기점>

[유영미 기자] 국내 2대 마라톤대회의 하나인 2019년 춘천마라톤대회에서 본지 권병창 편집국장이 마(魔)의 42.195km 풀코스를 거뜬히 완주했다.

권 편집국장은 동아마라톤대회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27일 춘천마라톤대회 풀코스를 13회째 완주한 데다 이미 춘천마라톤대회 '명예의 전당'에도 등재됐다. 

그는 이날 전체 풀코스에서 경사도가 이어진 언덕지점인 27.5km의 춘천댐에 당도할 즈음, 그만 컨디션 난조로 치명적인 35km 지점까지 걸어야만 했던 안타까움을 전했다.

지친 기력을 다잡은 그는 35km지점에서 또다시 달리면서 화이널인 42.195km를 무난히 완주,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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