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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건축사협회, 지역 인재육성 위해 500만원 기탁
전북 익산지역건축사회(회장 김경태)가 22일 (재)익산사랑장학재단에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익산시 제공)2019.11.22/뉴스1 © News1 김춘상 기자

(익산=뉴스1) 김춘상 기자 = 전북 익산시건축사회(회장 김경태)가 22일 (재)익산사랑장학재단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경태 회장은 "지역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다자녀 장학금이 신설·지원되는 모습을 보고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모금한 성금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게 됐다"면서 "작은 도움이나마 익산 인구 증가와 지역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965년 설립된 익산시건축사회는 건축사무소 46개가 가입돼 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원 500만원, 푸른익산가꾸기사업 500만원 등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기탁해 준 장학금은 학생들을 지역의 큰 일꾼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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