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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일보 김정현편집국장, '2019대한민국 언론대상' 수상29일 '대한민국 2019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 언론대상' 시상식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의 박종완(사진 왼쪽)공동회장과 미래일보의 김정현편집국장이 시상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권병창 기자] 올곧은 언론창달과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春秋直筆의 정신과 지성, 용기, 그리고 正義 등 독립언론의 가치를 기반으로 헌신적인 취재 및 보도한 공로로 미래일보의 김정현<사진>편집국장이 '언론공헌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희망찬 미래와 행복을 위해 언론인으로서 정의로운 사회구현 및 공정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등 귀감이된 언론인을 선정, 해마다 시상한다.

'대한민국 2019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 언론대상' 시상식은 29일 오후 국회 3층 VIP룸에서 정.관계 및 언론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수상자 김정현국장은 올들어 30여년 가까이 필드 취재는 물론 현재는 정치분야를 다루는 국회 출입기자로 왕성한 필력을 자랑한다.

앞서 고교 시절에는 한약방을 운영하시던 아버지를 설득해 장만한 카메라를 두 어깨에 짊어지고, 곧잘 동아리 활동을 하는 등 사진에도 조예가 깊어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온갖 피쳐스토리와 각 직능별 전문가 인터뷰 등 화젯거리를 찾아 누비는 체력을 아끼지 않았던 김 국장은 수년전 위암 판정후 수술이래 현재는 완쾌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휴일과 퇴근후 저녁시간이면 귀염둥이 손자 예흠이를 만나는 기쁨에 지친 몸과 마음을 삭이는 보배로 모자람이 없단다.

김 국장은 세밑연말 첫날인 1일, 다변화되는 작금의 정치사를 알리는 동료 기자들의 격려에 힘입어 못다한 가족사랑에 남다른 열정을 다짐한다.

전남 해남 출신으로 학부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뒤 연세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한 김정현 국장은 가칭 (사)국회기자단 집행부로 수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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