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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공군 제8전투비행단 소속 조종사 착륙 중 부상
지난 2017년 전북 군산시 미 공군기지에서 열린 2017 맥스썬더 훈련에 참가한 F-16 전투기가 활주로에 배치된 전투기들 위쪽으로 이륙하고 있다. © News1 문요한 기자

(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2일 오후 3시30분께 전북 군산에 주둔하고 있는 미 공군 제8전투비행단 소속 F-16 전투기 조종사가 착륙 중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 공군 제8전투비행단에 따르면 전투기 조종사는 착륙 도중 탈출을 시도하다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조종사가 어떤 이유로 탈출을 시도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미 공군은 사고가 발생하자 안전을 위해 이날 군과 민간 비행 임무를 중단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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