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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희망의 파란 산타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산타로 변신한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과 김창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본부장, 황보관현 초록우산어린재단 포항후원회장, 김기동 포항스틸러스 감독 등 내빈들이 3일 포항시청 4층에서 열린 2019산타원정대 행사에서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선물 포장에 앞서 사랑의 편지를 작성하고 있다.

산타원정대 행사는 성탄절을 앞두고 초록우산 포항후원회가 어린이 127명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 행사다. 2019.12.3/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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