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토요달리기, 2019년 총회 및 세밑 송년모임 '훈풍'6일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소재 유타몰 13층
<토요달리기 회원들이 하트 문양을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병창 기자] 국내 유수 마라톤 동호회로 명성을 누리고 있는 토요달리기(회장 이현명) 2019년 총회 및 세밑 송년모임이 열렸다.

6일 저녁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로 106 유타몰13층 PARTY-U에서 열린 총회 및 송년모임에는 이현명토달회장과 한국마라톤협회 김주현회장 등 30여명이 참석,자리를 빛냈다. 

이날 총회 및 송년모임에서 이현명회장은 토요달리기 상반기 주요 행사를 통해 한마협 시주 및 상반기 운영회의, 동계마라톤 자원봉사,동아마라톤 90회 참가,2019년 난치병어린이돕기 자원봉사, 새벽강변마라톤대회 자원봉사,상반기 산행 등을 보고했다.

이어 하반기 주요 행사는 한마협 홍성마라톤대회 자원봉사에 이어 가평마라톤대회와 춘천마라톤대회 참가,JTBC중앙마라톤대회 참가, 중소기업 氣살리기대회 자원봉사, 2019년 송년회 및 총회로 대미를 장식했다.

<동호회 활동에서 수범을 보이고 있는 수상자들.>

뿐만아니라, 2019년도 애경사 현황을 들어 강인모회원 모친상,한마협 김주현회장 모친상, 윤천기회원 아들 결혼식, 조재설회원 모친상, 김신동회원 자녀상 등에 축하 및 문상을 오갔다.

게다가 총회에서는 올한해 마라톤 동호회에 참여, 수범을 보이거나 기록 갱신에서 두각을 나타낸 회원에게 상장이 주어졌다.

발전상의 경우 김신동,조재설,최염호회원이 수상했으며, 최우수 감사상에는 송주홍전 회장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 회원상을 토달로부터 전달받은 원대재씨> 

이어 우수 신입발전상은 원대재<사진>-손화성회원이 품에 안았으며, 우수회원상은 우학수회원과 필자에게 우정의 상이 전달됐다.

뒤이어 직접 이현명회장은 2019년도 토요달리기의 수지결산서에 따른 감사 보고 및 회계 내역을 상세하게 설명, 격려의 갈채를 받았다. 

(사)한국마라톤협회의 김주현 회장은 "해마다 집행부의 어려움이 많다"며 "많게는 평소 10여명의 회원들이 지속적으로 훈련을 나와 유지가 이뤄졌다"고 호평했다.

김 회장은 이어,"회원들이 함께해주는 마음과 참여하는 만남을 뒤로 다가오는 2020년도 역시 건강하게 활동하길 바란다"며 건배사를 대신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