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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바람 그대로 건조시킨 '상주곶감' 설명절 특수15일 국회 도서관 앞 숲 광장에서 저렴하게 시판
<상주곶감 상설 판매대에서 국회의원 보좌진들이 세심하게 살펴보고 있다.>
<정갈한 차림으로 정돈된 상주곶감은 보는 이로하여금 침샘을 자극한다.>

[국회=권병창 기자] 합성 첨가물 없이 환경 친화적으로 만들어 낸 명절선물의 으뜸, '상주곶감'이 김재원(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국회의원 후원아래 국회 숲광장에서 불티, 상종가를 쳤다.

'삼백의 고장' 상주의 자연바람 그대로 말린 반건조 상주곶감은 선물상자를 개봉하자 마자, 정갈한 곶감의 선명한 별미에 탄성을 자아낸다.

손쉽게 육안으로 살펴봐도 튼실한 곶감은 미식가들의 식감 또한 천하별미로 구미를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상주곶감의 가격대는 천원 대에서 7만원대 까지 간편하게 포장돼 진미를 맛볼 수 있다.>
<올래농원의 유금자대표와 남편 김동현 씨가 올들어 서울에서 9년차 귀농한 뒤 성공신화를 일궈가고 있다.>

때마침 이날 상설판매장을 찾은 조혜영씨(58.서울)은 "명성에 걸맞게 듣던대로 상주곶감의 색깔부터 먹음직 스럽다"며 "지인들에게 설명절 선물로 아깝지 않을 것같다"고 귀띔했다.

민족 최대의 명절, 구정 설 선물에 인기를 얻고 있는 '상주곶감'이 14,15일 이틀간 국회 도서관 앞 숲광장에서 염가로 시판, 큰 호응을 얻었다.

설 선물 세트로 손꼽히는 상주곶감은 쫀득쫀득한 맛은 물론, 달달한 식감, 윤기어린 맛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다.

자라나는 꿈나무 어린이들의 건강 간식으로도 좋은 상주곶감은 상주지역의 바보팜(Babofarm) 등에서 정직한 품질, 가격, 산지직송을 통해 현지 농협과 신토불이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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