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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일궈낸 '토마토디앤씨', 2020년 독일 뮌헨안경박람회 참관
<2020뮌헨 안경박람회장 실내 전경>
<한국의 안경업계 관계자들이 잠시 포즈를 취했다.>
<선진지 견학에 참가한 한국의 안경업계 대표들이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뮌헨(독일)=토마토디앤씨] '2020독일뮌헨 안경박람회'에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는 토마토디앤씨(대표 황상엽)와 한국늘사랑회 김상기 회장 등 가맹점 대표 18명이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해외 캠페인은 쿠퍼비젼(콘택트렌즈 대표브랜드)와 함께 9일부터 14일까지 세계 안경시장의 흐름을 직접 피부로 느끼기 위해 참여했다.

청정지대 속초시의 천일안경원 대표이자, 안경렌즈의 전세계 최고 브랜드 에실로르클럽 회장인 김상기 회장은 글로벌 안경박람회에 고루 참석, 정보교류 등 돈독한 우의를 다졌다. 

한편,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거행된 뮌헨 안경광학박람회(International Trade Fair for Trends in Optics2020)는 지구상의 500여 안경업체에 17,000여명이 참관했다.

국가별로는 한국을 비롯한 독일, 이태리, 프랑스, 미국 등 유럽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어, 세계 각국에서 많은 참가 및 참관으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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